울산시는 오늘(9\/8) 제11회 울산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문학부문에 신춘희 씨를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또 공연예술부문에는 연극 연출의 박용하씨를,
조형예술부문에는 옹기문화 발전에 기여한
배영화씨를, 체육부문 수상자에는 볼링협회
회장을 역임한 손청준씨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시민의날 기념식 때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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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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