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된 남부경찰서 주차장의 민원인
주차 공간이 부족해 민원인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새 청사에 지상, 지하 126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지만 지하 75면을 모두 직원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민원인에게 개방된 51면 주차장도 순찰차량 등이 차지해 민원인이 사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은 30면 정도 입니다.
이 때문에 민원인 주차 불편을 해소한다는
신청사 건립의 기본 취지와 맞지 않게 경찰서 주변 불법 주정차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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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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