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추석을 맞아 사회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서필언 행정부시장 등은
오늘(9\/9) 태연재활원과 시립노인요양원 등
49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모두 6천 3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윤명희 의장과 박순환 내무위원장 등도 울산양육원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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