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8월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이 모두
5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4명에 비해
16% 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감소는 난폭운전과 무단횡단 등을
하지 않는 교통문화 개선에 따른 것으로,
안전띠 착용율 98%, 정지선 지키기 94% 등도
전국 최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연말까지 시간당 도심 주행속도 10km 향상과
교통 사망사고 10% 감소를 목표로 지속적인
계도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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