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낮 12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앞바다에서 중국인 선원 26살 양모씨가 숨진채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어선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양씨는 어제(9\/4) 저녁 6시 40분쯤 울산항
외항에 정박중이던 만6천톤급 자동차운반선에서 사다리를 들어 올리는 작업을 하다 해상에
추락해 실종 신고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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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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