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저녁 8시쯤 중구 우정동
모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중국인 불법체류자 33살 A모씨가 출입국관리소의 단속을 피해
건물 4층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천6년 7월 중국에서 15일 단기방문
비자로 입국한뒤 불법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해온 A씨는 동료 중국인 17명과 함께 있다
단속을 피해 건물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