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9\/5)
정신이상 상태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황모 피고인에
대해 범행 사실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하는
대신 치료감호에 처했습니다.
황 피고인은 지난 4월 12일 새벽 악귀를
물리친다며 흉기로 자신의 모친을 살해하려다
아버지의 제지로 미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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