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등 냉방용품과 여름 휴가철에 따른
계절적 수요에 힘입어 울산지역 대형마트의
지난 7월 판매액이 호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중 울산지역
백화점의 매출은 512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 증가에 그친 반면, 대형마트의 매출은
708억원으로 16.8%나 늘어났습니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합친 매출액은
전달보다 9.6%가 늘어 올들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등 불경기 속에서도
여름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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