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지역
유통업체들이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고객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늘(9\/3)부터 추석연휴 전날인 12일까지,
현대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저녁 8시 30분까지 연장 영업에 들어가는 대신 추석
당일인 14일과 15일 이틀동안 모두 문을
닫습니다.
또 롯데 마트 등 대형할인점도 영업 시간을
1-2시간씩 연장하거나 종전대로 24시간 영업을 계속하며, 홈플러스의 경우 추석 당일에도
영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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