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일선학교의 학교폭력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폭력 형태가 집단화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학교폭력 사례는
초등학교 2건,중학교 46건,고등학교 24건 등
72건으로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학교폭력
건수 71건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가해 학생수는 지난 2천5년 193명이던
것이 지난해 226명, 올해는 상반기에만
246명에 달해 갈수록 학교폭력 양상이
집단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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