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연대 울산지부 조합원 백여명이 오늘(9\/3)
총파업과 함께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사업단
사무실 앞에서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건설연대는 공공공사와 민간대규모현장에서
운임료 현실화와 지역차량 우선고용, 단체교섭
체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파업으로 경부고속철도,
울산국립과학시술대 등 공공건설 현장과 대규모
아파트 건설현장 등이 작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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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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