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울산에서도 방파제 등에서 전어 낚시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전어잡이가 주로 이뤄지는 곳은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태화강 하구와 장생포 일대
등으로 지난 주부터 하루 수백 명의 낚시객이 몰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 수산사무소는 해수온도가 떨어지는
오는 11월까지 울산지역에서 전어잡이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장생포 방파제 낚시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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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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