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마이스터고 대상 학교 추천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막판 고민에
빠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당초 미용과 피부관리 분야
육성을 내세운 울산정보산업고 추천을
검토했지만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역산업과
관련된 분야에 한해 마이스터고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후보 선정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역 산업 연계라는 기본
방향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지정 규모를 줄일 수도 있다고 밝혀 마이스터고 지정 대상
지역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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