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 울산지역 전체 초.중학교에
1명씩 배치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기존의
영어 교사가 팀-티칭을 통해 영어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보다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위해 영어교사와 원어민 교사가 절반씩
참여하는 협력수업 지도안을 만들어
일선학교에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원어민 보조교사는 주당 22시간
범위에서 영어 수업에 참여하고, 방과후 학교
수업 등에 참여할 경우 교사 수준에 준하는
수당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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