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옹기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옹기장의 무형문화재
지정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는 10일까지 전국 최대의 전통 옹기마을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옹기장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재 지정 신청을 받습니다.
옹기장의 무형문화재 지정은 문화재청의 실태
조사와 문화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11월쯤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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