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상승과 세계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올 4분기 울산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기 경기 전망 실사지수가 84로 나타나 전분기보다 무려
29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분야가 111로 경기가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을 뿐 석유화학과
자동차는 각각 77과 61에 그쳐 경기하강에 대한 우려가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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