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 때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두환의원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9\/2) 울산지법 제3형사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첫 공판에서 윤 의원은 국회개원 관계와 변론 준비 부족 등으로 출석하지 않은 가운데
재판부는 오는 5일과 11일, 19일,25일을 공판
기일로 일괄 지정했으며 변호인측은 윤의원이 다음 공판 기일에 출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지난 4월 총선 당시 정부로부터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약속을
받았다고 홍보를 했다가 민주노당으로부터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당한 뒤 검찰 수사에서
혐의가 인정돼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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