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 오전 11시쯤 중구 복산동
동덕현대 아파트 앞 육교에서 41살 신 모씨가 몰던 13톤 트럭의 적재함이 열리면서 맥주병
80상자가 쏟아져 일대 교통이 한시간여 동안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좌회전을 하던 중 적재함이
열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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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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