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2) 만취상태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무처장 36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달 29일 새벽 4시 15분쯤
남구 삼산동에서 술에 취해 인도에서 잠을 자다출동한 박모 경사를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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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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