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2) 사무실에 침입해
컴퓨터 기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9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2시 30분쯤 남구
달동 모 광고회사에 들어가 시가 210만 원짜리 컴퓨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2천만원의 상당의 컴퓨터 기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씨는 동종 전과 2범으로 훔친 컴퓨터를 PC 중고 판매점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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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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