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9\/1)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에
가입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시 서필언 행정부시장 등 울산시 대표단
일행은 오늘(9\/1)부터 오는 5일까지 중국
산동성 제남시에서 열리는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 총회에 참석해 울산시의 가입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울산시는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 가입을 통해
국제교류와 협력을 본격화하는 한편 세계옹기
문화엑스포 홍보 등 국제행사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로 했습니다.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은 지난 1996년
한.중.일.러시아 등 4개국 29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처음 창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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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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