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산책로를 상류인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천명수 의원은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선 울주군 범서읍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와 자전거 출퇴근을 위해 현재 태화강 하류지역에 집중돼 있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상류인
선바위까지 확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천 의원은 내년 사업에 산책로
확대가 반영될수 있도록 다음 임시회에서
울산시에 예산편성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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