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울산을 오가는 귀성객이 지난해
추석 때보다 줄어든 106만 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추석을 전후한 오는 12일에서
16일까지 울산으로 오는 귀성객은 54만 7천여명, 빠져나가는 귀성객은 51만 4천여 명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 추석 때의 109만7천여 명보다 3만 6천여 명이 줄어든 규모입니다.
이와함께 귀성객의 83.7%는 자가용을 이용하고
11.4%는 시외.고속버스, 3.3%는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시내 교통상황 실시간 분석과 우회도로 이용 유도 등 특별 교통소통 대책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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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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