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지난 주 청소년 유해업소
124곳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모두 39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내역별로는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가
12곳으로 가장 많고, 불법 구조변경 11곳,
접대부 고용 3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건물을 불법 구조변경한 삼산동
모 노래주점 등 9곳에 대해 영업정지 명령을
내리고, 간판에 업종을 표시하지 않은 무거동 모 주점 등 20곳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