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지역특구제도를
활성화 시킬수 있는 지역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지역특구 규제특례법은 현행 97개의 지역특구 규제특례 가운데 40개는 적용실적이 거의 없는 등 현행 특구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기업의 세제감면 등을 통해 투자를 늘리는 것으로
골자로 하고 있어 울산의 불고기특구와
고래특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도 한국공항공사의
영업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한국공항공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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