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의회에 이어 남구의회에 대해서도
관광성 해외연수 여부를 가리기위한 감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이달)부터 올해
남구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의 관련해
청구인인 주민들의 주장처럼 외유성 관광에
치중됐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의회는 지난 4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해외 연수를 다녀왔으며 이과수 폭포를 보기
위해 열흘 일정 가운데 이틀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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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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