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0) 오후 3시10분쯤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51킬로미터
지점에서 44살 이모씨가 몰던 트럭이
갓길 연석을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튕겨져 나가
이씨가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뒤따르던 차량들이 갑자기 속도를 줄이면서 고속도로 순찰차 등 차량
3대가 추돌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이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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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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