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 주민 백여명이 현대중공업
도장건설 신축에 반대하며 동구청과
현대중공업 앞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현대중공업이 해양사업부 내에
추진 중인 도장공장이 완공되면 비산페인트와
소음 등으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다며 공장 건설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해 도장공장은 현재
건설중인 100만톤급 도크에 필수적인
공장이라며 공장 사업비의 3분의 1을
환경설비에 투자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과
협의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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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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