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4년 가동이 중단되는 울산화력 1호기 자리에 신울산복합화력 건설이 추진돼 성사여부가 주목됩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국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14년
가동이 중단되는 울산화력 1 발전소 부지에
700만메가와트 규모의 신울산복합화력이 건설될 수 있도록 오늘(8\/29) 지식경제부 장관에게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류 대신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하는 신울산복합화력은 다음달 환경영향 평가 등을 거쳐
오는 12월 지식경제부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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