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제시한 지방의회 의정비 가이드
라인에 대해 울산시의회를 비롯한 구군의회도 공동대응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와 구군의회는 행안부의 가이드라인은 지방자치를 역행하는 조치로 16개 시도와
협의해 공동결의문과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4일 의정비를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이 법에 따라 구군의회 의정비는
천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 삭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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