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등으로 인한 옥상 대형 광고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된 특별 안전점검
에서 무려 126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 합동 점검반은 최근
20일동안 51곳의 옥상 대형광고물 특별점검을 벌여 광고판 부식 등 추락과 화재위험이 있는
광고물 126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옥상 대형광고물 상시관리체계를
도입해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미관을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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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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