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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확보 총력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8-28 00:00:00 조회수 89

◀ANC▶
울산시가 내년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상임위 배정을 마친 지역 정치권도 국비확보를
위한 측면지원을 강화하고 있어 국비확보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정부 부처가 재경부에 요구한 내년도 울산
지역 국가예산으로 모두 1조 6천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는 울산시의 국비확보 목표액보다 500억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내년 숙원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에 300억원,혁신도시 진입도로 개설비
231억원 등 울산시가 정부부처에 요구한 6천
24억 가운데 85%인 5천억원 이상이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직접 시행하는 울산신항만
공사와 울산 과기대 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비는 목표액보다 20%이상 삭감돼 기획
재정부로 넘어갔습니다.

이에따라 박맹우 울산시장 등 울산시 주요
간부들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확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성암폐기물 매립장 확장과 소각장 증설사업비 182억원 등 4개 주요사업 예산은 전액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회 상임위 배정에서 강길부
의원과 안효대 의원이 예산 심의를 담당하는
기획재정 위원회에 배치돼 국비확보에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S\/U)한결 영향력이 커진 지역 정치권과
울산시의 노력이 국비확보로 이어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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