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밀양 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과
관련해 울산지역 24개 시민 환경단체로 구성된
반대대책위원회가 다음달 1일 법원에 무효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대책위는 풍력발전기 22기중 10기는 가지산
도립공원밖으로 설치해야한다는 환경부건의를 무시하고 당시 산자부에서 발전사업 허가를
내줬다며 발전사업 허가는 원천무효라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최근 민간사업자인 경남 신재생
에너지측이 설계를 완료하고 올 연말에 착공해 내년말 완공한다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앞으로 단계적 행정소송으로 사업을 저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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