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경제상황이 나빠지면서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업황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8월중 울산지역의제조업 업황지수는 78로 전달에 비해
11포인트가 하락했으며,특히 수출기업과
중소기업은 무려 18포인트와 16포인트씩
급락했습니다.
9월 업황 전망지수 역시 86으로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돌아 나빠진 경제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비제조업의 경우는 8월 업황지수가 65까지
떨어졌으나, 9월 전망지수는 추석경기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전달보다 7포인트 상승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