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박맹우 시장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28) 서필언 행정부시장 등과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강만수
장관 등 예산관련 간부 등을 잇따라 만나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가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시장은 내년 초에 개교하는 울산과학
기술대학교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예산
990억원과 용암폐수처리장 건설사업비 320억원,태화강 수생태계 회복사업비 51억원도 모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지역 생활폐기물을 앞으로
30년이상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성암생활폐기물 매립장 확장과 소각장
증설사업비 182억원도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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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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