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8\/28) 인적이 드문 농촌에 공장을 차려 놓고 유사석유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41살 이모씨 등 8명을
붙잡아 대표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1일부터 지금까지
경북 경주시 천북면 한 화학공장에서 유사석유
246만 리터 시가 30억 상당을 제조해 울산과
경주, 포항 등지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유사석유를 넘겨받아
판매한 중간 도매상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경찰촬영 6미리 (오종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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