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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가 부산항 이용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8-27 00:00:00 조회수 16

◀ANC▶
울산 컨테이널 화물의 3분의 2 정도가 울산항 대신 부산항을 이용해 화물을 수송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항만 인프라가 부족하기때문인데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수출입 물동량을 처리하는 울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입니다.

지난해 울산에 있는 100인 이상 수출입 업체 180곳이 ( cg) 울산항을 통해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만 9천개를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두배가 넘는 32만 7천개의 컨테이너는 부산항을 이용했습니다. cg out)

특히 부산항을 이용한 컨테이너의 절반 정도인 14만 8천개는 울산항에도 항로가 있지만
부산항을 이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컨테이너 정기선 항로와 선석부족 등 항만
인프라가 부족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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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피트짜리 이런 컨테이너 한개를 유치할 경우 컨테이너 터미널 이용료 등을 합쳐 부가가치가 20만원이 넘습니다.

650억원이 넘는 부가가치가 부산항으로
고스란히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문에 울산시와 울산항만공사는 신항만 조기건설같은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포트 세일즈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최병권 울산시 경제통상실장
(울산신항 개장하면 상황 달라질 것)

수출 800억달러를 내다보며 우리나라 수출을
이끌고 있는 울산이 질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
서는 이제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항만산업을
육성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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