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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교육 강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8-27 00:00:00 조회수 170

◀ANC▶
올해 입시에서는 수시 모집에서부터 논술의
비중을 높이는 대학이 늘었습니다.

논술이 당락을 좌우할 중요한 변수가 됐는데,
상대적으로 논술에 취약한 울산지역 학생들의
논술 실력을 공교육 차원에서 키워나가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입시에는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이 많이 늘었지만, 실상은 논술로 선발하는
인원 또한 상당히 늘었습니다.

c.g>> 고려대와 경희대는 전체 정원의 36%,
서강대는 45%, 인하대는 59%를 논술 전형으로
선발합니다.

또 연세대는 2학기 수시 일반전형 1단계에서
논술 80%, 학생부 20%를 적용합니다.

게다가 올해부터 수도권 주요대학의
수시 모집 비중이 전체 모집 정원의 70%에
육박하면서 논술의 중요성은 그 어느 해보다
높아졌습니다.

◀INT▶정호식 교사\/ 학성고

사정이 이렇자 논술 학원 등에는 막바지
정리를 하기 위한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논술 교육에는 다소 느긋한 입장을
보이던 울산시 교육청도 다양한 실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방학 기간 동안 공교육 논술학교를
운영해 호응을 얻은데 이어, 내년부터는 강남과
강북 각각 1개 학교를 거점 학교로 지정해
논술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INT▶이향우 장학사\/울산시교육청

◀S\/U▶논술이 대학 입시의 당락을 좌우할
주요 변수가 되면서, 공교육의 장에서 학생들의
논술 실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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