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에서 북구 농소를 잇는 국도7호선
우회도로 오산대교 건설 공청회가 오늘(8\/27) 중구 태화동에서 열렸지만 주민 반발로 무산
됐습니다.
오늘 공청회는 교통환경영향평가를 위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
주민들이 울산시와 국토관리청과의 공개 토론회와 오산대교 건설 백지화를 요구해
실질적인 공청회는 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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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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