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과산화수소를 이용해
자동차 내장재나 페인트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플로필렌옥사이드를 생산하는 SKC의 HPPO공장이오늘(8\/27)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SKC는 이번 HPPO 공장 준공으로 연간 28만톤의 플로필렌옥사이드 생산이 가능짐으로써
국내 수요의 90% 이상을 공급할 수 있게 돼
연간 20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세계최초로 과산화수소를 이용한
제품생산 시설을 갖춤으로써 종전 방식보다
폐수나 염소 부산물 등 오염물질을 크게 줄일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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