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27) 가짜 경유
수억원 어치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로
38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가짜 경유를 소매점에 유통시킨 45살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부터 경북
경산시에 5만리터짜리 저장탱크 4개를 설치해
폐유를 정제한 기름을 섞어 9억원 상당의
가짜 경유 57만 리터를 제조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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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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