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6) 오전 10시 25분쯤
동구 방어동에서 전기 고압선 교체작업을 하던 50살 이모씨가 감전된 뒤 10여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크레인차량을 타고
전봇대에 접근하던 중 감전돼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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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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