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농산어촌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울주군 온양읍 남창고등학교를
기숙형 공립고로 지정하자 울산시 교육청과
동창회 등에서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이 지역에 기숙형 공립고가 들어서게 돼
우수 인재 유출을 막고, 도농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남창고는 내년 9월까지 300명 수용 규모의
기숙사가 건립된 뒤 2천10년부터 기숙형
공립고교로 전환돼 운영되며 학사관리 등
학교 자율성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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