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과 경찰이 어제(8\/26)밤 실시한 사행성 크레인게임기 합동단속에서 모두 40대가
적발돼 압수됐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게임기는 동전을 넣고 경품을
뽑으면 숫자에 따라 현금으로 환전해 주는
사행성 오락기로, 주택가 편의점 등에서
초등학생들도 이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게임기 업주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한편 울산전역에 대한 단속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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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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