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서 14살 양모군이
고졸 검정고시 최연소 합격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고입 검정고시에서는
12살 조모군이 최연소 합격자로 나타났고
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68살 박모 할머니는
최고령 합격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편 합격률은 고입검정고시는 54%,
고졸검정고시는 35%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