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26) 노래 부르는
자신의 아내 주위에서 느끼한 춤을 춘다며
시비가 붙어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38살 장모씨 등 4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 등은 오늘(8\/26) 새벽 2시 45분쯤
남구 신정동 모 노래주점에서 자신의 아내가
노래를 부르는데 42살 김모씨 등이 주변에서
느끼한 춤을 추는 것에 시비가 붙어 일행끼리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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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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