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등하고 있는 추석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울산시가 성수품에 대한 수급과 가격동향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26)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물가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시장과 구청장,
군수가 재래시장과 대형 할인점 등에서 추석
성수품에 대한 물가와 수급동향을 직접 점검
합니다.
또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재래시장과 대형
마트의 쇠고기, 쌀, 조기 등 21개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수시 점검하고 농축수산물에 대해서는 직거래를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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