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참여합니다.
현대중공업은 내일(8\/27) 오후로 예정된
대우조선해양 인수 의향서 제출 마감시간에
맞춰 의향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분 인수 입찰 주간사는 모건 스탠리로
정했으며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은
제외하고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이 참여하면서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은 GS, 포스코, 한화의 4파전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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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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