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확기를 맞아 농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렙토스피라증과 쯔쯔가무시병 등
가을철 급성 열성전염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들 급성 열성전염병은 들쥐나 가축 배설물
등을 통해 감염되며 최대 한달간의 잠복기를
거쳐 오한이나 발열,두통을 일으키는 것으로
야외활동후에는 몸을 청결히 하고 가급적 예방접종을 받아 줄 것을 보건소측은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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