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이 선박과 석유제품의
호황에 힘입어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82억 달러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무려 79.2%가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수출 호조세는 대표적인 수출품목인
선박이 450%의 사상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데다 석유제품도 올림픽 특수로 대중국 수출이
162%나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동차는 파업과 여름휴가 등으로
조업일수와 공급이 동시에 줄어드는 바람에
지난 2천5년 9월이후 최악의 수출실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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